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비정규직지원팀

현장의 중심, 찾아가는 노동서비스, 보다 개선될 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값진땀을 흘리는, 성실한 사람들의 든든한벗 부산비정규직지원팀

노동뉴스

신문스크랩(20.07.18~20)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8 14:47
조회
13
IP
183.103.1.122
목 차

1 대리운전기사도 노동 3권 갖는다 경향신문 20200720 이효상

1 노동법 밖 노동자는 4년간 212만여명 급증 경향신문 20200720 박은하

2 자영업형 노동자 613만명… 경계 모호 새 직종 고용보험 확대 한계 경향신문 20200720 박은하

3 대리운전노조 설립 허가, 특고노동자 기본권 확대 전기 돼야 경향신문 20200720

3 “하청노동자 작업장엔 에어컨 금지 저녁시간 따로 없어 컵라면 후루룩” 한겨레신문 20200720 오연서

4 “나는 6년차 ‘신입’ 교육공무원입니다” 한겨레신문 20200720 김양진

5 최저임금 올리려는 한국노총의 꼼수 매일경제 20200718 김태준

6 임금이 크게 오르면 모두가 행복해질까 한국경제 20200720 백승현

7 미국 등 선진국, 연령·산업·지역별로 최저임금 구분 적용 한국경제 20200720 이상열

8 최저임금 오르는 건 좋지만…‘쪼개기 알바’ 양산 부작용 한국경제 20200720 백승현

9 노사정 합의 금주 판가름 ‘김명환號 민노총’ 기로에 세계일보 20200720 김승환

10 코로나19 위기, 노사정 역할 재정립해야 내일신문 20200717 한남진

11 사회적 대화와 기재부의 벽 내일신문 20200717 이정식

12 직장 내 성범죄 5년 새 40% 증가… 동료 가해, 57%나 급증 경향신문 20200720 고희진

12 대법 국제선 승무원 어학수당은 통상임금 경향신문 20200720 유설희

13 근데 주휴수당 진짜 줘요? 경향신문 20200720 박진웅

13 경제 더 망칠 ILO 협약 비준案 문화일보 20200717 김성훈

14 개헌론 나오자 ‘토지 공개념’ 넣자는 與 한국경제 20200718 조미현,고은이

15 “알바비 깎는줄 알았더니 해고” 20, 30대 6개월간 가장 고통 동아일보 20200720 전채은,신지환

16 한국의 ‘고용 없는 성장’ 추세 갈수록 굳어진다 한국경제 20200720 김익환

17 코로나 ‘기업 살리기’ 급했다지만 좀비기업까지 혈세 투입 부작용 국민일보 20200720 세종=신준섭

17 택배 노동자 첫 휴가 경향신문 20200720 송현숙

18 서울시와 경기도의 배달서비스 정책실험 한국일보 20200720 이장혁

19 불황에 힘겨운데… 제조업 노조 "파업" 문화일보 20200717 곽선미

20 “성과급 2천만원에 기본급 12만원 올려라” 한국경제 20200720 도병욱

21 “STX 무급휴직 끝내고 생존권 보장” 단식, 병원, 단식, 병원… 목숨 건 호소 서울신문 20200720 오경진

22 그 방송사 작가들은 왜 ‘정규직화’를 선택하지 못했나 한겨레신문 20200718 김경호,하어영

23 허드렛일 쥐꼬리 임금 소모품 화려한 조명 뒤에 그들이 운다 서울신문 20200720 김정화,손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