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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신문스크랩(19.04.23)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9 10:29
조회
3
IP
175.200.212.71
4월 23일 신문스크랩 주요기사
1 경사노위, 국민연금 개편 논의 석 달 연장 세계일보 사회 1
2 네이버 노조, 근무시간 첫 쟁의활동… 어벤져스 본다 경향신문 경제 기획 1
3 경사노위 대타협 ‘기구독립-정책연속-창구단일화’에 달렸다 동아일보 오피니언 2
4 자동차-조선 또 ‘춘투’ 먹구름 대체근로 허용 등 마찰 예고 동아일보 사회 3
5 파업투표, 기간도 효력도 노조 입맛대로 정해서야 매일경제 오피니언 4
6 외국인 산재노동자에 건강보험을 동아일보 오피니언 4
7 함부로 해고 않는 사회 위한 콜텍 13년 투쟁 끝났다 경향신문 종합 5
8 반년간 해법 찾았지만 … 연금개혁 논의 또 연장 한국경제 경제 5
9 하루하루가 고통… 우리의 싸움이 떼쓰기가 아니라는 것 밝히고 싶었다 경향신문 종합 6
10 KTX ·쌍용차 이어…복직 투쟁 큰 매듭 하나 더 풀었다 한겨레신문 종합 6
11 4464일 걸린 ‘콜텍의 복직’ … 최장 노사분쟁 마침표 한겨레신문 종합 7
12 4464일 걸린 ‘콜텍의 복직’ 한겨레신문 종합 7
13 ‘13년 콜텍 사태’ 타결, 정리해고 돌아보는 계기로 한겨레신문 오피니언 8
14 “단식 조합원 건강 악화돼 더 지체못해 떼쓰기 아니었다는 걸 밝히고 싶었다” 한겨레신문 종합 8
15 역대 최장 12년 분규 콜텍 정리해고 3명 복직한다 한국일보 종합 9
16 노사 자율 해법 의미... 대법 판결 논란 불씨도 한국일보 종합 9
17 有勞무죄, 無勞유죄… 고용부 고무줄 처벌 논란 조선일보 종합 10
18 한솔제지, 카드영수증 용지 유일 생산… 10일 더 공장 중단땐 영수증 대란 우려 조선일보 종합 10
19 49세가 퇴출 1순위, 근속연수 따라 임금 뛰는 호봉제 탓 중앙일보 사설/칼럼 11
20 ‘위험의 외주화’ 막겠다던 개정 산안법…하위법령 후퇴 논란 한겨레신문 종합 12
21 택배기사·캐디 등 특고 9개 업종도 원청 보호 명시… 노사는 반발 서울신문 공공정책 13
22 사업장 외부 위험한 곳 근무해도 내년부터 원청사업주가 안전 책임 한국일보 사회 14
23 아무도 모르는 산재 부분휴업급여 10년동안 달랑 244명만 챙겨 한국일보 사회 14
24 크게 후퇴한 ‘김용균법 시행령’ , 이대로는 안된다 한겨레신문 오피니언 15
25 정부 곳간, 지금은 활짝 열어야 할 때 경향신문 경제 기획 16
26 ‘0.98’ 쇼크와 미래 대응 한겨레신문 오피니언 17
27 김해시, 보육공간 늘려 일자리 1000개 창출 한국일보 지방 18
28 “남자가 큰 꿈을 꿔야지... 무슨 애 보는 일을 하냐” 편견에 우는 보육교사 한국일보 기획 19
29 월 급여 160만~185만원 남짓 처우 개선 시급... ‘ 육아=여성’ 인식 바꿔야 한국일보 기획 19
30 1시간 휴식? 어린이집 교사들엔 ‘ 그림의 떡’ 한국일보 사회 20
31 ‘인구 감소→ 성장률 저하’ 막으려면 돈 풀어야 한다는데... 한국일보 경제 21
32 중소 제조업 생산 9년만에 감소… “공장 줄여야 이자라도 갚아” 동아일보 종합 22
33 “살아날 수 있을까” … 무력감에 빠진 뿌리기업들 한국경제 산업 23
34 모든 만6세 미만 월 10만원 25일 지급 소득하위 20% 노인은 월 최대 30만원 서울신문 공공정책 24
35 청년일자리 32만개 늘렸지만 … 체감실업률 최악 한국경제 경제 25
36 최저임금은 낮추고, 근로장려세제를 확대해야 조선일보 오피니언 26
37 100세 시대인데 82세엔 예적금‘텅장’ 중앙일보 경제 27
38 구조조정 여파 … 알바찾아 농촌 내려간 실직자들 매일경제 경제 28
39 국민연금 수급자 절반이 소비 반으로 줄였다 한국일보 경제 29
40 사회보험, 자기부담이 원칙…국민연금 더 받으려면 더 내야 매일경제 종합 30
41 스튜어드십 코드, 속도조절 필요 … 정부개입 없을 것 매일경제 종합 31
42 국민연금 ‘예고된 파탄’ 피할 독립성·전문성 개혁 시급하다 한국경제 오피니언 32
43 기업 혼내기 보다 효율적 기금관리가 국민연금 본업이다 중앙일보 사설/칼럼 32
44 성장률 3배 넘게 세금 더 걷어 ‘펑펑’ … 후유증 안 보이나 한국경제 오피니언 33